면벽삼년(面壁三年)
원래 이 말은 중국 선종의 시조인 달마대사가
숭산 소림사 동굴에서 벽을 마주하고 9년 동안 좌선하여 깨달음을 얻었다는
'면벽구년(面壁九年)'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보통 '한 가지 목적을 위해 외부와 단절하고 오랫동안 수행에 힘씀'을 뜻함
그때는 그게 "꼼짝막고 시키는대로만 지내"라는 말로 들렸음.. ㅠㅠ..
후회해봤자 되돌아갈 수 없는 시절이여.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청춘은 이미 멀리 가버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