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놀러왔다
1박 2일 in 제주... 2일차
- 게스트하우스 체크아웃
- 아침(고사리해장국/몸국)
- 제주민속오일장
- 도깨비도로
- 한라산 1,100고지
- 천제연폭포
- 점심(서귀포 한식부페)
- 제주공항 출도

















































20:14:59
20:10:35
2026.09.05
2026.09.05
2026.09.05
2026.09.04
2026.09.03
2026.09.03
친구들이 놀러왔다
1박 2일 in 제주... 2일차
- 게스트하우스 체크아웃
- 아침(고사리해장국/몸국)
- 제주민속오일장
- 도깨비도로
- 한라산 1,100고지
- 천제연폭포
- 점심(서귀포 한식부페)
- 제주공항 출도

















































친구들이 놀러왔다
1박 2일 in 제주... 1일차
- 제주공항 입도
- 점심(쥐취회/쥐취조림)
- 우도 선착장(기상악화 입도불가)
- 성산일출봉(기상악화 등산불가)
- 평대포구 낚시꾼 구경
- 김녕해변
- 게스트하우스 체크인
- 저녁(흑돈백돈/된장찌개/냉면)
- 제주 신시가지 외국인 구경























































































































한창 술마시고 싸돌아 다닐때에는
1차에서도 2차에서도 3차에서도조차
자주 찾던 안주거리 감자탕.
집에서도 회식자리에서도
친구 지인들을 만나도
이제는 술을 잘 마시지 않게되니
감자탕도 어느새 추억의 맛이 되어버렜네.
제주의 습하고 더운 날씨속에서
시내 나들이를 만이천보 이상 걷고 돌아와
초저녁부터 잠을 잤더니 배고프다.
집근처 가장 가까운 24시간 오픈 감자탕집에서
오늘의 야식을 게눈 감추듯 해결하다.






















십수년전 한라산과 마라도를 가기위해
묵었던 숙소가 이 근처였다.
십수년전에 왔을때
이 개천과 예쁘게 장식된 다리가 기억났다
이 개천 이름이 "산지천"이라고 불리는걸 오늘 알았다.
신지천 그 앞 동문시장에 갔다.
같이 일하고 있는 제주현지인의 말대로
동문시장의 물건값은 많이 비싸다.
아주 작은 키링 하나에 이천원
청귤 십여개에 만원..
서울에도 긴차도 지하마다 뚫려있는 지하상가가
제주도에는 유일하게
딱 한개의 지하상가가 있다고 했다.
동문시장 서쪽 제주목 관아 유적지 앞에 있다.
제주 중앙 지하상가 길이는
392미터라고 한다.
서울의 그 지하상가들처럼 주로 의류와 기념품판매점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