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추석 연휴의 둘째날..
아침 밥을 먹고,
도서관에 왔다.

책 한권을 빌려 읽으면서..
중간중간 내용을 정리하면서..
순간순간 느낌을 되새기면서..
글쓴이의 마음을 상상하면서..

오랜만에 독후감 씀.
책 제목..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말"..

"밥을 먹다"라는 말은
생명유지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인간의 존엄과
인간다운 삶을 위한 생존의 의미가 있다.

남은 인생 "밥" 잘~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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